주님! 요즘 들어 너무나 많은 징조가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네요.

마지막 때가 가까히오면 하늘에서 무서운 많은 징조가

있을 것이라고 주님은 예언하셨죠?

큰 지진이 나고, 곳곳에 기근과 역병이 생기고,

하늘로부터 무서운 일과 큰 징조가 나타날 것이다. (눅21:11)

 

그렇게 예언하신대로 너무나 많은 일들이 일어나고 있어요.

그래서 제 영이 너무나 기뻐요.

제가 그토록 기다렸던 주님께서 곧 오실테니까요.

주님! 많은 징조들을 보며 주님께서 곧 오신다고 생각하니

참으로 기뻐서 가슴이 벅차오네요.

주님을 만난후 제 영이 성숙되면서 하루라도 주님을

기다리지 않은 날이 거의 없는 것 같아요.

주님! 제가 주님을 영접한 날 저는 뛸듯이 기뻤지요.

그 이후로 저의 삶이 완전히 전환되는 역사가 시작되었지요.

성경을 통해 너무나 많은 하늘의 비밀이 있다는 것을 보면서

무엇부터 알아야 할지 참으로 궁금한 것이 많았지요.

주님! 제가 주님을 만난후 가장 기뻤던 것은

하늘에 대한 큰 소망이 저에게 열린 것이었지요..

사실 저는 부족한 제 자신에 대한

불만족 때문에 항상 눌려있었지요.

제가 세상에서 뭔가를 열심히 추구하였지만 결과는 언제나

공허함과 허탈함만이 저를 기다리고 있었지요.

그래서 세상에 대한 자신감을 잃고 살았지요.

그런데 주님을 만나고 나서 저는 자신감이 생겼죠!

세상의 것들 때문에 좌절하게 되었던 모든 것이 주님께서

저를 사랑하시기 때문에 나타내신 표현이라는 것을 알게 된 것이죠.

세상에서 잘못되었던 모든 것에 대해 감사가 절로 나왔지요.

아마 세상에서 하는 일들이 평탄하였다면 결코

주님을 만날 수 없었을꺼예요.

제가 세상에서 좌절감을 느끼지 않았더라면

주님을 만날 수 없었을 것이라는 생각을 할 때마다 아찔해져요.

그래서 그 영적 비밀을 깨달은 후 주님이 너무나 좋아서

저의 영은 항상 미소를 짓게 되었죠.

그리고 심령이 기쁨으로 채워지니까

사랑의 주님을 전하지 않을 수 없었지요.

그래서 많은 사람들에게 미움도 많이 받았네요.

주님! 그 때 주님도 마음이 많이 아프셨죠?

제가 마음이 아플 때마다 주님은 말씀하셨죠.

"한 영혼이 지옥에 속할 때마다 나의 마음은 찢어 질 듯 아프단다.

나는 한 영혼도 지옥에 떨어지는 것을 원치 않느니라.

지옥의 고통이 얼마나 큰지를 인류가 안다면

결코 지옥에 갈 행위를 하지 않으리라.

내가 이 세상에 와서 내가 누구라는 것을 말씀으로 알려주었지만

수많은 이들이 나를 믿지 않는구나.

내 말은 참이니라.

나는 내가 이 땅에 와서 아버지의 말씀을 받아

인류에게 전한 그대로 심판을 할 것이다.

나를 믿는 자는 내 말 앞에 비쳐진 자신의 죄된 모습을 보아야 하느니라.

인간이 내 말을 볼 때 죄에 속해 살던 자신이 보이지 않으면

나와 일치 될 수 없느니라.

내 말을 통해 죄된 인간이 자신의 연약함을 보게 되는 것이

나를 경외하게 되는 시점이 되느니라.

인간이 나를 경외하지 않으면 나에게 교만한 자로 이 세상에서 사느니라.

나를 경외하는 자는 마지막 날 나의 앞에 서게 되는

심판을 항상 기억하며 자신을 정결케 하기위해 최선을 다 하느니라.

그러므로 내 말을 만홀히 여기지 않느니라.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나를 경외하는 자이니라.

그러므로 나를 경외하는 것은 아버지를 사랑하는 것이니라.

나의 피조물들이 지옥으로 가는 것은 나를 경외하지 않기 때문이니라.

나를 경외하는 자는 나를 옳게 믿는 자이므로

나의 뜻을 지키는 자이니라.(고전15:2)

너희가 만일 나의 전한 그 말을 굳게 지키고

헛되이 믿지 아니하였으면

이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으리라 .(고전15:2)

인간이 내가 누구인지를 알기위해 조금만 관심을

기울인다면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지 않겠느냐?

그런데 나의 대적 자인 짐승이 주는 달콤함에 취해서

영원한 안식이 있는 나의 빛의 나라를 거부하고 있기 때문에

나의 마음이 심히 아프구나.

그동안 내가 너를 통해 나를 알릴 때 너를 질타하고 또 의심하며

이단이라고 여기며 듣지 않는 자들을 볼 때 너는 참으로 아파하더구나.

그때 나의 마음도 찢어질듯 아팠느니라.

내가 이 땅에 와서 하나님 아버지를 알릴 때 많은 이들이

나를 돌로 치고 침 밷고 결국은 십자가 처형까지 시켰느니라.

그때 그 역할을 하였던 많은 이들이 나 곧 하나님을 모르기 때문에

그런 큰 악을 발하였었느니라.

그때 내 마음이 참으로 아팠느니라.

내가 너를 통해 나를 옳게 알릴 때 대 다수의 사람들이

듣지 않고 무시하는 것을 볼 때

내가 십자가를 질 때와 같이 아팠느니라.

나는 참 진리를 전하는 자의 중심에서 함께 하느니라.

지금 이 시대는 나와 한 영으로 참된 복음을 전하는 자가

참으로 적으니라.

주와 합하는 자는 한 영이니라 (고전6:17)

은 이들이 내가 원치않는 넓은 문과 넓은 길을 걸으며

나를 전하기 때문에 나는 그런 자들과는 함께 할 수 없느니라.

나는 내 말대로 나를 전하고 또 내 말대로 살기를 원하나

그렇지 못함 때문에 항상 자신의 약함을 나에게 자백하며

사는 자의 안에 들어가느니라.

나는 그런 자를 기뻐하노라.

나는 그런 자의 내면에 나의 능력을 부어주어 죄에서 해방시켜 주어

죄를 더 이상 짓지 않는 자로 살게하느니라.

죄를 여전히 지으면서 그것이 옳다고 자기 합리화 시키는 자들을

나는 참으로 싫어하노라.어찌 의와 죄가 함께 하겠느냐?

나를 옳게 알고 전하는 자가 이 시대에는 참으로 적구나.

나의 아픔이 큰 것은 나를 알지 못하는 자들이 나를 안다고 외칠 때 이니라.

나를 아는 자는 내가 그 안에서 살고 있기 때문에

나와 한 영된 관계속에서 내가 이끌때 나를 따르는 자로 살게 되느니라.

그렇기 때문에 죄와 멀리 하게 되느니라.

내가 이 세상에 온 이유가 바로 어둠에 있는 자들을

빛 가운데로 인도하기 위함이 아니더냐?

나를 믿는다는 것은 자신의 죄를 어둠에서 해방시켜 주는 능력의

주인인 나를 의지하고 따르는 것이니라.

나는 으로 세상에 왔나니 무릇 나를 믿는 자로

어두움에 거하지 않게 하려 함이로라 (요12:46)

(더 이상 죄와 타협하며 살지 않도록 도우신다는 뜻입니다.

즉 죄와 싸워 이길 수 있는 능력을 주신다는 의미입니다.)

이 시대는 나를 옳게 아는 자가 참으로 적으니라.

나를 제대로 아는 자가 참으로 적으니 당연히 비 진리가 우세하지 않겠느냐.

나의 아픔은 곧 너의 아픔이 되어 그동안 너는

나와 함께 많이 울지 않았더냐!

나의 아픔을 같이 할 자가 이 시대에는 참으로 적구나.

나를 아는 자가 많아서 나를 따르는 자들이 많으면

나의 아픔이 덜어지겠구나.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중에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 (마5:19)

주님! 주님의 인도함을 받는 자들이 많아지기를 기도드려요.

주님께서 곧 오시리라는 것을 많은 징조들로

보여 주셔서 참으로 감사드려요.

그동안 마지막을 알리는 징조들이 나타날 때마다

제가 얼마나 기뻐했는지 주님도 아시지요?

저의 삶은 신랑이신 주님을 맞이하는 것외에는 의미가 없어요.

주님께서 저를 이렇게 바꿔 놓으셨지요.

주님! 저는 주님의 것이예요.

아직 제 안에 점과 흠이 있다면 십자가를 지어주시고

주님의 성령의 불로 다 태워주셔요.

아파도 참을께요.

주님을 기쁘시게하기 위해 제가 할일이 그것이라면 참고 인내 할래요.

제 속에서 더 이상 원망 불평이 나오지 않아서 누가 보던지

주님의 사람이라는 것을 인정받는 심령이 되게 하여주세요.

어떤 상황에서도 주님의 사랑이 나와서 그 악한 상황들을

덮는 역할을 하게 하소서.

주님! 감사해요.

주님 오심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믿어요.

주님! 주님이 너무나 보고 싶어요.

주님을 온전히 만나는 그날 즉 주님의 얼굴을 직접 대면하는 날을

생각하면 가슴이 심히 뛰고 기쁨이 벅차 올라요.

주님께서 말씀하셨죠.

그날 너는 깜짝 놀랄것이다.

그곳의 아름다움은 인간의 표현으로 나타낼 수 없단다.

그날의 아름다움을 본 사람은 아직까지 한 사람도 없단다.

그날 승리자인 나의 신부로 나의 품에 안기는 자는

다 기쁨의 눈물을 흘리게 되리라.

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가로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저희와

함께 거하시리니 저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저희와 함께 계셔서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계21:3,4)

그러나 나를 참으로 믿는 자외에는 어느누구도 들어가지

못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단다.

그러므로 참된 믿음을 구하여야 한단다.

내 말을 무엇보다도 소중하게 여겨야 된단다.

나와 함께 십자가의 짐을 지고 걸은 자들의 눈물을 씼어주어

영원한 아버지의 나라에 있게하여 나의 사랑을 넘치도록 부어

주기 위해 내가 곧 오리라.

나를 맞이할 준비를 하라.

누구든지 나를 사랑하므로 나의 뜻을 이루며 나를 맞이하기위해

사는 자에게 나는 나의 능력을 물붓듯이 부어주어

아름다운 신부로 가꿔주리라.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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