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자매님,

 

지난 3일간의 만남이 얼마나 감격스러웠는지요.

며칠 지나지 않았는데 벌써 그리워 지네요.

그리고 이를 위해 수고하신 염광교회 문 선생님과 자매님들 모두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이 귀한 마음으로 다시 한번 고백하며 사랑을 보내드립니다.

 

 

 

어머니 당신은  축복의 통로 입니다.

 

어머니 당신은 은혜의 통로입니다.

 

모두를 사랑하며 축복합니다.

 

 

강 영주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