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소식
하나님의 은혜로 운남까지 와서 모든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거의 한달 오던 장마비가 우리가 오면서 밀려 갔습니다.
물론 비로 인해 끊어진 산길 등으로
두자동차의 물건을 메고 올라오는 곤욕을 치르기도 했습니다.
73세의 노인들도 물건을 들고 참 수고를 했습니다.
어린이가 150명이 몰려와 당황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지은 학교에 가서 이쁜 벽화를 그리기도 했습니다.
내일은 모든 어린이 성경캠프 다 마치고
지밍수 촌에 가서 400-500명 전도집회를 할 것입니다.
우리의 기도의 진이 되어주신 염광교회 성도님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염광교회 정말 멋집니다. 염광교회 이 보다도 더 좋을 수 있습니다.
이 인터넷은 최설봉형제의 무선 인터넷으로 할 수 있어서
이 깊은 산속에서도 인터넷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운남 우수하 깊은 산 골짜기에서
여러분을 사랑하는 문전도사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