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염광교회 성도님들의 사랑과 기도로

부족한 저를 서울로 보내주셔서

지금은 갈멜산 금식기도원에서 금식 2일째입니다.

점점 내 영이 새힘을 받는 놀라운 체험과

감사와 기쁨이 넘치기 시작했습니다.

 

나는 공부 많이 못했지만

나는 가문 좋지 못하지만

나는, 나는 여러면으로 부족하지만

내 안에 계신 주님 때문에

나는 당당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동안 사랑해주신 염광교회 성도님들이 감사합니다.

돌아가서 더 열심히 섬기며

오직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복음을 전하며 살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엘리야가 승리했던 갈멜산에서

여러분의 섬김이 갈렙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