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렙전도사와 함께
9세된 점지강 어린이는 강서성 한 농촌의 어린이입니다. 2007년 백혈병 진단을 받고 치료 후 지난 2010년4월에 복발했습니다. 5월말에 어머니의 골수 이식 수술을 해야 할텐데 수술비용이 35만원이나 들어야 한답니다. 시골 농민의 가정에는 천문학 숫자입니다.
그래서 이우 YB 회사
(약
선한 사마리아 인의 소행을 칭찬하신 주님이 여러분들도 그 선한 사마리아인처럼 불쌍한 사람의 이웃이 되기를 원하십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당신의 작은 사랑이 죽어가는 사람에게는 큰 힘과 도움이 됩니다.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