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홈페이지 재설을 감사합니다.

포전인옥이라고, 더 멋지게 개설된 우리 홈페이지...

 

이제부터 여기, 이곳은 당신이

기쁠 때, 그 기쁨을 나누는 곳이 되길 원합니다.

이제부터 여기, 이곳은 당신이

힘들 때, 그 어려움 함께 들어줄 수 있는 공간이 되길 원합니다.

 

이제부터 여기, 이곳은 당신과 나(문전도사)의

마음을 나누는 곳이 되길 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염광교회 섬김이 문시룡 전도사 올림